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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건강상식

소변으로 알아보는 건강

작성자 관리자2 작성일05-08-18 15:56 조회30,474회 댓글0건
소변으로 알아보는 건강

하루에 우리 몸에서 배출되는 소변의 양은 얼마나 될까? 그 양은 1~1.5L정도 된다. 소변은 99%가 물이다. 나머 지 1%는 몸에서 사용이 적혈구가 파괴되어 생긴 색소와 노폐물이다.

소변을 볼 때는 색깔, 냄새, 거품을 살핀 다.

- 소변의 색이 분홍 색, 적색일 때

신장에서 만들어진 소변이 방광과 요도를 거쳐 배설되는 과정 중 어딘가에서 피가 나고 있다는 신호이다. 이 피가 섞인 소변은 비뇨 생식기계통의 종양·암·결석 등의 신호탄이 되기도 한 다. 물론 스트레스를 받거나 감기를 심하게 앓고 난 뒤에, 심한 운동을 했 을 경우에도 생길 수 있다.
하지만,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이 통증 없 이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에는 지체하지 말고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야 한다.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물론 병원을 찾을 것이니 이는 강조하 지 않아도 될 것이다.

- 소변 색이 암황색, 갈색일 때

소변 색깔이 진하고 갈색빛에 가까워졌다면 아 마도 열이 났거나, 설사를 했거나, 구토나 땀을 많이 흘렸을 경우로 추측 할 수가 있다. 원인은 몸에 수분이 많이 빠져나가 소변이 농축되어 생기 는 현상. 이럴 경우에는 수분 섭취를 늘이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치료방 법! 이후에도 소변색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진료를 받아야 한다.

- 소변 색이 콜라색, 간장색과 비슷할 때

감염으로 인한 황달일 가능성이 있다. 특히 소변 색이 엷 은 갈색이고 피부와 눈동자 색깔까지 황색일 때는 더욱 가능성이 크다. 이 경우에는 지체하지 말고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

- 소변에 거품이 생길 때

소 변의 거품과 탁한 정도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 정상인의 소변은 맑 고 투명하며, 거품이 생기더라도 양이 많지 않다. 매우 탁하고, 마치 비누 를 풀어놓은 듯 거품이 많은 소변이 지속한다면 단백질 성분이 소변으로 빠져 나오고 있다는 신호이므로 즉각 소변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건 강한 사람도 심한 운동을 했거나, 고열이 지속됐거나, 탈수가 됐거나, 등 심이나 삼겹살 등 육류를 많이 섭취한 경우 일시적으로 거품 소변이 나올 수 있다.

- 소변 냄새가 너무 역할 때

소변에서 냄새가 나는 것은 당연하지만, 만약 암모니아 냄 새가 심하다면 세균 감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세균이 소변을 분해해 암 모니아를 생성시키기 때문이다.

- 소변에서 달콤한 과일향기가 날 때

소변에서 과일 향기가 난다면 이 는 당뇨병 신호. 당뇨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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