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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속초의료원 일반병동(급성기) 입원실 정상운영’
작성일 : 2022-04-13 11:15 조회 : 439회
강원도속초의료원이 지난 2년 여간의 일반병동 입원환자 진료공백에서 돌아온다.

최근 코로나19 정책이 변화함에 따라 4월 20일부터 본관건물 51병동 60병상을 급성기로 전환하여 운영하기로 결정하였다.

그 동안 전 세계적 감염병 재난인 코로나19 상황 발생으로 2020년 2월부터 중환자실을 포함한 182개의 모든 병상을 코로나19
환자의 입원 치료 병상으로 제공 운영하였다.

이에 따라 지역주민들이 급성기 입원병상 부족으로 처지 및 수술이 가능한 질환 및 질병임에도 타지역으로 원정진료를 다녀야 하는
등 경제적, 시간적 비용증가와 의료환경 저하에 따른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

급성기 병동운영 결정에 따라 기존 코로나19 확진자 치료병상은 완벽한 감염차단 및 동선분리를 위해 별관병동 전체를 격리하여
운영하고 선별진료소와 외래진료센터․호흡기전담클리닉 통합 건물 신축을 통하여 감염 위험이 최소화 되도록 시설 및 환경을 개선하였다.

또한 급성기 병동 운영은 안전한 입원치료를 위해 본관 건물에 위치한 병동에서만 운영하게 된다.
중환자실과 수술실 운영등도 정상화 되어 지역 내 최다 진료과인 총18개 진료과(상시운영 13개 진료과)를 바탕으로 지역응급의료센터의
역할 수행과 함께 응급을 포함한 환자의 수술 및 치료․회복을 위한 진료협력이 가능한 종합병원의 기능이 되돌아오게 된다.

의료원장(용왕식)은 지역내 내에서 유일하게 인증 획득한 PCR자체검사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장점을 살려 입원 전 또는 입원 중 신속한
검사와 결과확인(일반 4시간, 응급1시간)을 통하여 안전한 치료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 의료진이 버틸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해 주신 지역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인력확충과 시설개선 등 어려운 상황이지만 향후 우수한 의료진 확보와 병상운영 확대를
통하여 지역주민의 눈높이를 충족할 수 있는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노력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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