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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속초의료원 ‘감염병전담병원 해제 후 경영 정상화 인터뷰 진행’
작성일 : 2022-06-20 16:49 조회 : 60회
강원도속초의료원장(용왕식)은 지난 6월 15일 코로나19 이후 설악권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의료원의 경영 정상화에 관련한
인터뷰가 진행 되었다.
해당 방송은 2022년 6월 20일(일) KBS(1TV)에서 송출되며, 각 7, 9시뉴스에서 방영 되었다.

의료원장은 속초의료원의 설립 이후 역사와 진료과 등 설명하였으며,
책임의료기관의 역할 및 감염병전담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한 사항들을 상세하게 전하였다.
KBS기자(김초롱)는 감염병점담병원 해지 후 정상화에 따른 계획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에 대해 질의 하자,
의료원장은 지역주민들과 다시 가까워 지기 위한 일반병실 오픈을 순차적으로 진행하였으며,
5월 23일 감염병전담병원이 해제가 되면서 의료원 정상화 만들기를 위한 각 부서별 운영계획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다고 답변하였다.

또한 먼저 앞장서며 지역 리통장 및 기관장 간담회를 통하여
감염병전담병원 해제 후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인식 때문에 방문을 망설이는 지역주민들에게
속초의료원은 안전하며, 전체 모든 방역 및 위생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음을 안내하여 지역주민 인식 개선에
지속적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KBS관계자는 코로나19에 여파에 따라 정부정책 지원에 관련한 필요성을 질의 하였으며,
의료원장은 공공의료는 수익을 내는 기관이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수익성과 공공성을 조화시켜 나가는
균형전략과 지역주민 건강증진 향상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지역책임의료기관 역할 강화할 수 있는
상세프로그램 체계화를 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였으며, 소외계층 진료, 공공의료서비스 수준제고가
필요하다고 답변 하였다.
이에 따라 민간의료중심의 의료 구조, 소득구조의 양극화 심화와 복지서비스증가로
국고 등 예산 지원의 한계가 있으며, 인건비 비중이 높고 의료인 생산성 한계 및 우수인력 확보의 어려움이
공공의료서비스의 목표와 현실간의 괴리감, 질병구조변화 등 급변하는 경경환경에 능동적 대처가 제한적이므로
공익적 부분에 대한 보전이 필요하여 ICT기반의 “투자자원영향분석시스템 구축”을 통해서 보상체계시스템을
마련함으로써 상시적 경영진단솔루션이 요구된다고 전했다.

의료원장은 공공보건의료체계 구축으로 지역 간 격차를 해소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항상 현장의 소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인력 양성 및 역량을 제고하여 지역주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의료원을 만들 것을 약속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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